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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오디오 골드문트, 3년만에 신제품 '사마디·프라나' 론칭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9-01-22 18:03]  조회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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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위스 오디오 브랜드 골드문트는 지난 18일 청담동 오디오갤러리 골드문트 매장에서 3년 만에 신제품 사마디(Samadhi)와 프라나(Prana)를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론칭 행사는 현악 4중주 뮤스트링의 공연을 시작으로 오디오갤러리 나상준 대표가 직접 제품을 소개하는 한편, 골드문트 연구·개발(R&D) 수석연구원 베로니크 아담 박사와 세일즈 디렉터 호돌프 불랑제가 프레젠테이션을 맡았다.

 

이번 신제품은 사마디와 프라나 2개의 플래그십 모델로 2012년 아폴로그 25주년을 기념해 전 세계 25대 한정 생산된 '아폴로그 애니버서리'의 디엔에이(DNA)를 담아 골드문트의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사마디는 원음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개발된 제품으로 웅장한 크기와 액티브 스피커로 그 출력과 해상도를 뽐냈다. 시연곡으로 플레이한 영국 록밴드 '퀸'의 라이브 영상에서 한 차원 높은 리얼함을 드러내 참관객들의 흥미를 끌어냈다.

 

호둘프 불랑제는 "고대 인도 산스크리트어로 생명력을 뜻하는 프라나는 스피커에 숨을 불어 넣어 탄생시킨 골드문트 엔지니어들의 노고에 헌정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국에서 처음 선보인 사마디는 원음 구현이라는 목표 아래 개발된 제품으로 웅장한 크기와 액티브 스피커로 그 출력과 해상도를 뽐냈다. 시연곡으로 플레이한 영국 록밴드 '퀸'의 라이브 영상에서 한 차원 높은 리얼함을 드러내 참관객들의 흥미를 끌어냈다.

 

프라나는 일반 가정집 거실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99㎝ 크기의 스피커로, 3개의 골드문트 텔로스 앰프가 내장돼 좌우 각각 600W의 출력을 뿜어내는 등 웅장함을 직접 느낄 수 있다.

 

호둘프 불랑제는 "고대 인도 산스크리트어로 생명력을 뜻하는 프라나는 스피커에 숨을 불어 넣어 탄생시킨 골드문트 엔지니어들의 노고에 헌정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골드문트 관계자는 "오랜 연구와 개발을 통해 3년 만에 선보인 이번 신제품을 오디오 마니아 등 많은 분이 골드문트 청담점에서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제품에 대해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골드문트 오프라인 매장을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